기사리스트

[인사] 경찰청

◇경찰청 <총경 전보> △홍보담당관 유진규 △재정담당관 홍명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자치경찰TF팀장 유승렬 △경찰위원회 이종규 △기획조정담당관실 모상묘 △감찰담당관 김도형 △감사담당관 고범석 △인권보호담당관 이대형 △피해자보호담당관 박근주 △...

포북署,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

포항북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내년 1월 31일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와 신년회 등 늘어나는 각종 술자리에 대비해 주간에도 주 2~3회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음주운전 심리를 위축시키는데 전념을 다하고...

부동산사업허가 로비 대가 금품챙긴 권익위 前간부 징역

부동산 사업허가를 받기 위한 로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국민권익위원회 전직 간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주무부처 공무원이 재직 당시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다.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5단독 강윤희...

사고현장 정리중 교통사고 순직한 경찰관

충남 천안동남경찰서 소속 고 김용관 경위(52)가 교통사고 현장을 정리하다가 빙판길에 미끄러진 마티즈 승용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진 지 12일 만에 숨지자 유가족과 동료 경관들 모두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병천·동면파출소 순찰 2팀장인 김 경위는 지...
법원, 청탁금지법 ‘김영란법’ 첫 재판…떡값 2배 과태료 9만원

법원, 청탁금지법 ‘김영란법’ 첫 재판…떡값 2배 과태료 9만원

이른바 ‘김영란법’인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을 위반해 법원에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첫 사례가 나왔다. A씨는 지난 9월 1일 춘천경찰서에 자신에게 17...

“내 것 도난당했다”...활어차 수족관 덮개 훔친 50대

전북 군산경찰서는 9일 활어차 수족관 덮개를 훔친 혐의(절도)로 배모(5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배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1시 20분께 군산시 한 음직점 주차장에서 김모(48)씨의 활어차 수족관 덮개(5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야심한 시각 주변에 사...

해킹 이메일로 2억대 물품대금 사기 국제사기단 검거

해킹한 이메일 주소와 회사 직인을 이용해 러시아 선사에 가짜 이메일을 보내 2억원이 넘는 물품대금을 빼돌리려 한 국제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중부경찰서는 9일 사기 혐의로 O(31), M(35), K(29)씨 등 나이지리아인 3명을 구속하고 공범인 K씨 부인 미국인 D(...

살해한 내연녀 야산에 유기한 40대 검거

내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버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동경찰서는 A(44·여)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손모(42)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손씨는 작년 9월11일 오전 3시30분께 경기도 가평에서 자신이 렌트한 차량 ...

허위광고로 노인 속여 1억3천만원 가로챈 ‘떴다방’ 일당 적발

허위광고로 노인들을 속여 1억3천만원을 가로챈 일당이 검거됐다. 충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생필품 제공을 내세워 노인들을 유인한 뒤 허위 홍보로 물건을 판매한 혐의(사기 등)로 일명 '떴다방' 총운영자 오모(53)씨 등 일당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

‘추적 피하려 변복까지’…목욕탕서 현금 훔친 10대 영장

전북 남원경찰서는 8일 목욕탕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유모(18)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유군은 지난달 11일 오전 2시 30분께 지하보일러실을 통해 남원시 한 목욕탕에 침입, 계산대에 보관해 둔 현금 1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

“매출 적다”... 야구배트로 직원 폭행한 사장 형사입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광주의 한 휴대전화 판매 대리점에 취업한 A씨는 소위 '진상' 고객보다 사장 강모(25)씨의 방문을 가장 두려워했다.매출이 시원찮은 날이면 175cm의 키에 체중이 110kg에 달하는 강씨의 손에는 알루미늄 방망이가 들려 있기 일쑤였다.광주에서 동...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70대 대전서 검거

착용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7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7일 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성모(73)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성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 16...
뿔난 조국 “허위사실 유포 망종집단 패악…수사기관 신고”

뿔난 조국 “허위사실 유포 망종집단 패악…수사기관 신고”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7일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조국 교수는 이날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저에...

‘짝퉁’ 골프채 밀수해온 일당 적발

외국에서 골프를 치고 귀국하는 여행자인 것처럼 속여 '짝퉁' 골프채를 상습적으로 밀반입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7일 자영업자 A(45)씨 등 6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중국에서 자영업을 하는 A씨는 지난해 ...

“요양보호사가 지적 장애 환자들 폭행”... 경찰 수사 착수

인천 강화도의 한 요양병원에서 요양보호사가 환자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퇴원한 한 환자는 "요양사가 다른 환자들을 결박하고 때렸다"며 입원 환자 2명을 피해자로 지목해 인천 강화경찰서에 신고했다.신고자는 "지적 장애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