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울산경찰청, 투신 중학생 사건 학교장 등 교사 3명 기소의견 송치

울산경찰청, 투신 중학생 사건 학교장 등 교사 3명 기소의견 송치

울산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4월28일 학교에서 투신 시도 후 6월15일 방과 후 학교에서 투신한 중학생 자살사건 관련 수사결과를 28일 발표했다.경찰은 27일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
울산고용노동지청, 205명 임금 등 1 4억 체불 조선협력사 대표 구속

울산고용노동지청, 205명 임금 등 1 4억 체불 조선협력사 대표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지청장 양정열)은 노동자 205명의 임금과 퇴직금 합계 14억여원을 체불한 울산 동구 조선협력사(도장) 대표 A씨(49)를 근로기준법 및 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전 여친 살해하겠다” 허위신고한 50대 즉결심판

“전 여친 살해하겠다” 허위신고한 50대 즉결심판

홧김에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겠다며 경찰에 신고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8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A(52)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 A씨는 전날 오...
김해서부서, 빈집 상습침입 절도 40대 구속

김해서부서, 빈집 상습침입 절도 40대 구속

김해서부경찰서는 주간에 시정되지 않은 빈집에 상습 침입, 현금 등을 절취한 4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7월말경부터 9월 21일까...
[역사 속 오늘] 유관순 열사 순국

[역사 속 오늘] 유관순 열사 순국

1920년 9월 28일. 유관순 열사가 순국했다. 유관순 열사는 1902년 12월 16일 천안 병천면에서 태어나 이화학당을 다니던 중 3월 5일 남대문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열사는 조선총독...

헤어진 애인 동거남 살해 50대 검거

헤어진 애인의 동거남을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김모(5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김씨는 전날 오후 9시께 이천시 부발읍 길거리에서 흉기로 A(39)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혼...
부산금정서, 노상에 떨어뜨린 손자대학등록금 1천만원 찾아줘

부산금정서, 노상에 떨어뜨린 손자대학등록금 1천만원 찾아줘

부산금정경찰서는 해약한 적금(현금 1천만원)을 찾아 걸어가던 70대 A씨가 부주위로 노상에 떨어뜨린 것을 보고 이를 절취한 피의자 여성 2명(60대, 70대)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현금 1천만원을...
부산세관, '뺑뺑이 무역' 400여억원대 무역금융 편취업자 적발

부산세관, '뺑뺑이 무역' 400여억원대 무역금융 편취업자 적발

수출한 물품을 다시 수입하는 방법으로 은행 대출을 받아 법인 운영자금 등으로 유용한 압연강판 제조업체가 세관에 적발됐다.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고가의 물품을 해외 페이퍼컴퍼니...

택시 가로막고 경찰 총 뺏으려한 3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27일 경찰관을 때리고 권총을 빼앗으려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김모(36)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전 3시21분께 광주 북구 한 편의점 앞 길에서 택시를 가로막고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윤모(38)경위 등 경...
부산경찰청, 검·경사칭 중국보이스피싱 일당 등 75명 검거

부산경찰청, 검·경사칭 중국보이스피싱 일당 등 75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형사과 광역수사대(대장 김상동)는 검경 사칭 등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일당 등 75명을 사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해 그 중 10명을 구속 조치했다고...
대구남부서, 전직 은행장행세 억대챙긴  40대 구속

대구남부서, 전직 은행장행세 억대챙긴 4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전직 은행장 행세를 하며 접근, 피해자의 사업에 투자해 주겠다고 속여 총 1억4000만원을 편취한 40대 A씨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역사 속 오늘] 금메달리스트 벤 존슨, 약물복용으로 메달 박탈

[역사 속 오늘] 금메달리스트 벤 존슨, 약물복용으로 메달 박탈

1988년 9월 27일. 서울올림픽에서 육상 100m 달리기 세계신기록으로 영웅으로 떠오른 벤 존슨이 금메달을 박탈당했다. 소변에서 금지약물인 검출돼 약물복용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당시...

“인면수심 父” 초등생 친딸 5년간 성폭행

5년간 초등학생 친딸을 성폭행한 A(41)씨가 경찰 구속됐다.서울 노원경찰서는 A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친족간 성폭력 혐의 등으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13년부터 서울 노원구 자택에서 B양을 수차례 성폭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개인정보 170만여건 불법 판매한 20대 경찰 구속

개인정보 170만여건을 도박사이트로부터 입수해 불법 판매한 20대가 경찰 구속됐다. 팔아넘긴 개인정보 파일에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계좌번호 등의 내용이 담겨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6일 개인정보 170만여건을 도박사이트 운영자로...

손님행세하다 귀금속 훔쳐 달아난 40대 입건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살 것처럼 시늉하다가 훔쳐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전남 고흥경찰서는 26일 손님 행세를 하며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장모(45)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8분께 고흥군 고흥읍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