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서울 중랑경찰서, 여중생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용의자 붙잡아 조사

서울 중랑경찰서, 여중생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용의자 붙잡아 조사

여중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6일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는 A씨를 여중생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여중생 B양을...
천안시, 서북부 일원에서 10여 마리의 조류가 폐사한 채 발견돼 수거

천안시, 서북부 일원에서 10여 마리의 조류가 폐사한 채 발견돼 수거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공단 일원에서 비둘기 등 조류 폐사체 10여 마리가 한꺼번에 발견됐다.6일 공단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공단 공터에서 비둘기와 참새, 박새 등 10여 마리의 ...
부산북부서, 여종업이 먼저 노래 부른것에 불만 방화시도 40대 검거

부산북부서, 여종업이 먼저 노래 부른것에 불만 방화시도 40대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자신보다 여종업원이 먼저 노래를 부른 것에 불만을 품고 방화를 목적으로 휘발유 20ℓ를 구입 후 방화하려한 피의자 40대 A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
한밤 중 침수된 어선 지붕서 버티던 40대 선장... 해경과 민간어선의 도움 구조

한밤 중 침수된 어선 지붕서 버티던 40대 선장... 해경과 민간어선의 도움 구조

한밤 중 침수된 어선의 지붕 위에서 가까스로 버티고 있던 40대 선장이 해경과 인근 어선의 도움으로 극적 구조됐다. 6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날 오전 전남 신안군 압해도 동쪽 0.2㎞...
‘박근혜 탄핵심판 변론’ 변호사, 선임료 안돌려 주다 벌금형

‘박근혜 탄핵심판 변론’ 변호사, 선임료 안돌려 주다 벌금형

박근혜(65)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당시 변론을 맡았던 변호사가 잘못 송금된 선임료를 돌려주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 김태호 판사는 횡령 혐의로...
추석 부산 해동용궁사서 형제 난간 추락사고

추석 부산 해동용궁사서 형제 난간 추락사고

추석당일 4일 낮 12시58분쯤 부산 기장군 해동용궁사 바닷가 해돋이 전망대 난간에서 신모씨 형제(70ㆍ51)가 2m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난간이 염분끼에 부식...

무안·광주고속道, 3중 추돌사고

4일 오전 5시24분경 전남 함평군 엄다면 무안·광주고속도로 광주방향 한 휴게소 인근에서 차량 3대가 추돌했다.해당 사고로 4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다.
울산해경, 고리 남동방 9km해상서 화물선 접촉사고

울산해경, 고리 남동방 9km해상서 화물선 접촉사고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3일 새벽 4시 23분쯤 고리 남동방 약 9km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상선 2척 간의 경미한 접촉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울산항으로 항해 중이...
진주경찰 도움으로 27년 헤어진 아들 극적 상봉

진주경찰 도움으로 27년 헤어진 아들 극적 상봉

경찰의 도움으로 27년 전에 헤어진 아들을 극적으로 상봉한 아버지가 뜻 깊은 추석명절을 맞게 됐다. 경남 진주시 상봉동에 거주하는 50대 후반 박모씨는 당시 3살 때 헤어진 아들을 경찰의 도움...
해경, 부산항 50대여자 변사체…살해 용의자 검거 수사 중

해경, 부산항 50대여자 변사체…살해 용의자 검거 수사 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50대 여성을 살해한 후 사체를 해상에 유기한 유력 용의자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해경은 지난 9월 26일 밤 10시40분쯤 부산항 제2부두 해양문화지...
'민중은 개·돼지' 파문, 나향욱 정책기획관 파면 부당 판결 '논란'

'민중은 개·돼지' 파문, 나향욱 정책기획관 파면 부당 판결 '논란'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파면은 부당하다는 1심 판결이 나와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 관계자는 29일 "나 전 기획관에 관련된어떤 말도...
정부, 故백남기 유족 청구 '전면 수용' 여부 검토

정부, 故백남기 유족 청구 '전면 수용' 여부 검토

정부가 지난 2015년 민중총궐기 당시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숨진 고(故) 백남기씨의 유족들이 낸 소송에 대해 국가 측이 유족의 청구를 그대로 수용할지 검토에 나서기로 했다.정부 측 변...
부산서부서, 사우나서 현금 등 1700만원 절취 도주 30대 구속

부산서부서, 사우나서 현금 등 1700만원 절취 도주 30대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사우나 옷장 내 현금 등 1700만원 상당 절취한 30대 A씨를 관할서인 경기 일산 서부서의 긴급공조 요청을 받아 수색 중 검거해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게임머니 싸게 판다” 돈만 가로챈 20대 구속

게임머니를 판매할 것처럼 속이고 돈만 챙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8일 사기 혐의로 배모(29)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배씨는 지난 6월부터 이달 23일까지 모 RPG게임 커뮤니티와 메신저에 “게임머니를 싸게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제주시교육지원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제주시교육지원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제주시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제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께 제주시교육지원청 지하 1층 화장실에서 시설직 공무원 A(30)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