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국고보조금 억대편취 전직 부산시공무원 등 28명 검거

국고보조금 억대편취 전직 부산시공무원 등 28명 검거

영세 낚시관광 업체를 모아 소상공인협동조합을 설립해 국고보조금 등 1억3500만원 편취한 전직 부산시 공무원 등 28명이 무더기 검거됐다.부산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대장 윤영희)는국가 및 지...
김해중부서, 심야시간 취객상대 부축빼기 60대 구속

김해중부서, 심야시간 취객상대 부축빼기 6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유흥가 주변을 배회하며 노상에 술 취해 잠이 든 취객상대 3회에 걸쳐 현금 등 317만원 상당 절취(일명 부축빼기)한 60대 A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거녀 살해 후 도주한 50대…4일 만에 자수

말다툼 끝에 동거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방치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범행 4일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23일 자수한 A(57)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께 인천 남동구의 한 주...

영업 마친 식당 침입해 금품 훔친 40대 구속

심야에 영업을 마친 식당만 골라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23일 특수절도 혐의로 A(42)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2시께 부산 동래구의 한 식당 출입문을 공구로 파손하고 ...

심야시간 문 열린 차량서 금품 훔친 30대

심야에 문이 열려있는 주차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23일 절도 혐의로 A(38)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2시 50분께 부산 북구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코란도 차량에서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불법 도박장 차린 조폭 검거...상습도박자도 입건

사무실을 임대해 도박장을 운영한 조폭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3일 도박장소 등 개설 혐의로 조직폭력배 A(44)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올 3월까지 부산진구의 한 건물 2층 사무실을 임대해 도박...

부산강서서, 헤어진 동거녀 살해 50대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헤어진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A씨(58)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22일 오후 4시36분쯤 지인의 거주지인 울산 울주군 모 아파트 내에서 은신중이던 A씨를 검거했다. 이날 오후 3시15분쯤 A씨가 휴대폰 전원을 켜 위치를 알게 됐다. 경찰에 따르...

“왜 무시해”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동네 후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A(65)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5시께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한 노인정 정자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하던 중 B(...

불어난 하천에 휩쓸린 장애인 숨진 채 발견

국지성 폭우가 쏟아져 갑자기 불어난 광주천에 휩쓸려 실종됐던 60대 장애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10시55분께 광주 동구 소태동 광주천에서 전동휠체어를 탄 남성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원들...

헤어진 동거녀 살해한 50대 남성 추적

헤어진 동거녀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22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A(58)씨의 행적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께 부산 강서...
창원서부서, 도로에 앉아있던 보행자 충격 사망케한 택시운전자 입건

창원서부서, 도로에 앉아있던 보행자 충격 사망케한 택시운전자 입건

창원서부경찰서는 21일 밤 10시21분쯤 창원시 의창구 한 편도4차로(창원역→도계광장)의 3차로 주행중 도로에 앉아있던 B씨(34·여)를 충격해 사망케 한 택시운전자 A씨(68)를 교통사고특례법위...
부산북부서, 61명 염소가스흡입 4명 형사입건

부산북부서, 61명 염소가스흡입 4명 형사입건

부산 북부경찰서는 만덕동 레포션스포츠센터(수영장)의 61명 염소가스흡입사건관련, 수영장 대표이사 등 관계자 4명(수영장 기계실 관리과장, 관리부장, 총관리책임 상무, 〇〇개발주식회사 대표...
부산해경, 동료선원 살인미수 혐의 베트남 선원 구속

부산해경, 동료선원 살인미수 혐의 베트남 선원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세영)는 지난 18일 국내 원양어선 J호(416톤, 참치연승)에서 동료선원을 살해하려 한 베트남 선원 D씨(33)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부산해경은 지난 6...
부산경찰청, 폭력배 운영 전국 최대규모 성매매업자 등 86명 검거

부산경찰청, 폭력배 운영 전국 최대규모 성매매업자 등 86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형사과 광역수사대는 문신폭력배 운영의 전국 최대규모 기업형 오피스텔 성매매업자 등 86명을 성매매알선 등 혐의로 무더기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
창원명곡교서 신호위반으로 택시들이받아 다리밑 추락사고

창원명곡교서 신호위반으로 택시들이받아 다리밑 추락사고

20일 오전 7시50분쯤 창원 명목광장에서 창원서부경찰서 방면으로 달리던 그랜저 승용차 운전자가 신호위반으로 좌회전하는 개인택시를 충격해 3.5m 명곡교 밑으로 추락해 전복케 한 사고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