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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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 제6대·제7대 회장 이·취임식 가져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서석기)는 지난 26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진주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 제6대·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소방서장을 비롯한 과·단장, 안전지도계 직원, 소방안전대책협의회 회원 등 총 39명이 참석했다.이날 이임하는 제6대 방만혁 회장(금강 대표)은 2024년부터 협의회를 이끌며 지역 안전문화 확산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방만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소방과 지역사회가 하나로 협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진주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이어 제7대 최순권 회장(보화종합건설 대표)이 신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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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소방서, 휴대용 엔진펌프 활용 산불화재진압 훈련
울산 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1월 27일 유곡동 인근 야산에서 소방대원 등 15명이 참석, 새로 도입된 휴대용 엔진펌프를 활용한 산불화재진압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휴대용 엔진펌프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산악지형에서 소방호스 연장에 많은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비다.이 장비는 산림 내 저수지 등 자연 수리(水利)를 활용해 소방차 없이도 방수압을 높여 산불 진압에 효과적인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성공률을 높이고, 연소 확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 대응에 적합한 소방장비를 신속히 투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은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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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전북지부, "100억대 임금·퇴직금 체불 알트란 대표 실형 받아"
“임금절도 피해자는 우리가 마지막이어야 합니다.”금속노조 전북지부는 1월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날 오전 9시 50분 전주지법 401호 법정에서 열린 300여명의 노동자의 임금과 퇴직금 100억 대을 체불(근로기준법 위반, 근로자 퇴직급여보장법 위반)한 알트론 유동기 대표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다. 유동기 대표는 결심 공판에서 '노조 때문에 회사가 힘들어졌다, GM에 대한 채권을 양도할테니 GM한테 돈 받아서 체불임금 해결하라'는 등 시간끌기, 책임 회피성 발언을 이어갔다. 검사는 유동기 대표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구형했다.300여명의 알트론 노동자들이 일자리와 임금,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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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시민단체 개헌간담회 참석... "여야, 국민투표법 개정에 응답해야"
원식 국회의장은 28일 시민단체 연대체와 개헌 관련 간담회를 열고 국민투표법의 개정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국회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시민주도헌법개정전국네트워크'와의 간담회에서 "올해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기 위해 먼저 국민투표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우의장은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선과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 실시를 위해서는 국민투표법 개정을 최대한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을 국회에 전해왔다면서 "국민투표법 미개정으로 개헌 논의조차 할 수 없게 된다면 국회가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께 기본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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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신년회 1월 제53차 정기모임 가져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회장 박준희, 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은 1월 27일 오후 6시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호암교수회관 마로니에홀에서 신년회 1월 제53차 정기모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국제로타리3640지구 임우순 총재 및 지역대표, 클럽 회원 90여 명이 참석했다.박준희 회장은 회원 상호교류,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발전에 기여한 우수 회원들에게 특별공로패, 공로패, 감사장을 전달했다. 국제로타리3640지구 임우순 총재에게도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공식방문에 회원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했다. 또한 신년회 참석자 모두에게 귀중한 기념품을 전달했다.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은 2025년 국제로타리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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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 지역·공공의료 투자... 여러분 의견은"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설탕에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하는 아이디어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의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기사 링크와 함께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라고 올리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었다. 이는 담배에 부과하는 국민건강증진기금의 활용 방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징수된 기금은 금연 교육을 비롯한 각종 국민건강관리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아울러 광주·전남 행정통합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합의됐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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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청년밥상문간에 쌀 기부 및 봉사활동 실시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은 지난 22일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밥상문간에 쌀 1,600kg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년밥상문간은 청년들에게 저렴한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이다. 이번 기부와 봉사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유진그룹과 공동으로 실시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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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완도군 넙도에 생수 80톤 지원
농협경제지주가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전남 완도군 넙도 주민을 위해 생수 80톤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지원 물량은 도서 지역의 물류 사정을 고려해 인근 하나로마트를 통해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경제지주는 가뭄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완도군에 정기적인 생수 공급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농협 관계자는 "농촌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현장 중심의 상생 경영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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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어업인 ‘협업’ 화재 어선 승선원 6명 전원 구조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어업인과의 신속한 협조 체계로 화재 어선의 승선원 6명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23시 50분경, 수협중앙회 포항어선안전조업국은 무전기를 통해 포항 구룡포 남동방 약 80km 해상에서 귀항 중이던 어선 A호(연안통발, 9.77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사고 당시 수온이 10도에 불과해 해상에서 장시간 표류할 경우 저체온증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신고를 받은 포항어선안전국은 그 즉시,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사고 해역 인근에서 조업 중인 어선을 신속히 파악한 뒤 구조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해경에 즉시 상황을 전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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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조발전위원회 출범 및 자문위원 위촉 행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1월 2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 회의실에서 '노조발전위원회 출범 및 자문위원 위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노조발전위원회는 공노총 7대집행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연금·제도 및 정책·임금·기준(총액)인건비·언론 대응 등 10개 분야에 국내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위촉해 분야별 정책자문을 비롯해 공무원 노동계 주요 쟁점 사항 해결에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분야별로 △연금 분야에는 김연명(중앙대 교수) 전 국회 연금특위 민간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 △제도·정책분야에는 연원정 전 인사혁신처장, △임금분야에는 채준호(전북대교수) 공무원보수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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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제19회 과학교사 학술시찰’ 진행
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 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학술시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4년도 수상자 27명과 2023년도 수상자 2명 등 총 29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7박 8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현장을 비롯해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등에 위치한 과학관과 기업체,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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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행정통합 공감하지만, 시군 공무원 희생 강요 안돼”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민성, 사무총장 박민식)은 중앙정부와 일부자치단체를 중심으로 논의되는 행정통합과 관련해, 행정통합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군 공무원의 권리와 자치권이 보장되지 않는 통합에는 반대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27일 발표했다.시군구연맹은 입장문을 통해 “행정통합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으나, 통합의 부담과 부작용이 시군 공무원에게 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특히 △시·군 자치권 보장 △근무지 이동 강요 및 인사 불이익 금지 △과거 시군 통합 당시 발생했던 인사적체 문제의 재발 방지 △부단체장 낙하산 인사 근절 △지방공무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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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내달 3일부터 6·3 지선까지 정당·후보자명 현수막 게시 금지"
다음 달 3일부터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목적으로 정당명이나 후보자 성명 등이 적힌 현수막 게시가 금지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천 또는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거나 정당명과 후보자 성명을 나타내는 광고, 벽보, 사진, 녹음·녹화물 등을 배부·상영·게시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표찰 등을 착용 또는 배부하는 행위와 후보자를 상징하는 인형·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제작·판매하는 행위 등도 금지된다. 공직선거법은 공정성을 위해 선거일 전 120일부터 선거일까지 이러한 행위를 금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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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재판기록 열람·복사 예약신청' 전국 법원으로 확대... 민원 불편 해소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내달부터 이메일을 이용한 재판기록 열람·복사 예약신청 제도를 전국 법원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열람·복사 예약신청을 원하는 민원인은 전자소송포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해당 공용 이메일 주소로 담당자가 해당 기록의 준비 상태를 고려해 신청인의 방문 일시를 통지해 주는 서비스다. 당초 재판기록 열람·복사 절차는 민원인이 법원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인 자격 등을 심사해 기록을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 경우 민원인이 법원을 다시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해 불편을 야기해 일부 법원에서는 팩스 또는 이메일을 이용한 예약신청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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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강혜경 참고인 조사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에 대한 수사와 관련, 경찰이 27일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최초 제보자인 강혜경 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강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씨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던 여론조사업체 '미래한국연구소'의 부소장으로 근무하며 실무를 담당했으며 여론조사 조작 의혹과 관련해 상호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이 대표는 2021년 국민의힘 대표 경선 당시 고령군수 출마를 준비하던 정치지망생 배모 씨로부터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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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마파크골프클럽, 철마면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부산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주연)는 최근 철마파크골프클럽(회장 신영호)이 ‘행복을 품은 희망등대’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철마파크골프클럽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클럽 자체 사업 수익금으로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신영호 철마파크골프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성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주연 철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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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연대,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명절휴가비 정률제 도입 촉구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는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인천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설 전 타결을 위해 학교비정규직(교육공무직)명절휴가비 정률제 도입 촉구 및 쟁취를 위한 투쟁을 선포했다.설 명절이 목전에 있음에도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은 또다시 차별을 느껴야 하느 현실에 놓여 있다. 기자회견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교육공무직본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주최로, 전국여성노동조합 모윤숙 사무처장의 사회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교육공무직본부 김용정 사무처장의 여는 발언,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김수정 수석부위원장의 규탄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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