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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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 2기 성료…3기 시작
키움증권은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금융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2기 수료식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진행했다. 프로젝트 결과 뿐만 아니라 출석률, 수업 태도, 협업 역량, 성장 가능성 등 전체 교육과정을 종합 평가해 우수 교육생 3인을 선발했고, 키움증권 채용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2기 프로그램엔 교육생 28명이 수료했다. 총 568시간의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금융 데이터 분석, 파이썬 및 SQL 프로그래밍, 챗봇 및 AI 기반 서비스 설계 등 산업 현장 중심 역량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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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 실시
교보증권은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증권업 최초 창립 76주년을 기념하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지역사회 활동 동참을 이끌고자 기부 플랫폼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 페이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김장김치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6,848건의 응원 메시지가 모여 미래세대를 위한 김장나눔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 두레교회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사랑과 정성을 담아 총 1.5톤 김치를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영등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상록보육원, 행복한 집 등 28곳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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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1회 ‘2025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현대차증권은 지난 19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탄소금융 분야 최신 동향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유관 기업 및 기관의 전문가를 초청해 제1회 ‘2025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총 3가지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세션 1에서는 배출권 제도 및 시장 동향, 세션 2에서는 기업 대응 전략 및 추진 사례, 세션 3에서는 배출권 파생상품의 이해 등의 주제를 다뤘다. 이날 세미나에는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을 비롯해 현대차그룹(11개사) 23명, 배출권 거래제, 목표관리제 등 탄소규제 적용 대상 일반기업(34개사)의 유관 부서 49명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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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ICICI Lombard 경영진 방한 미팅 주관
SK증권은 지난 17일과 18일 인도 대표 손해보험사 중 하나인 ICICI Lombard의 한국 방문 일정을 주관하고 국내 주요 보험사 및 재보험사와의 협력 논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한국–인도 간 기업보험·재보험 분야의 교차 협력 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방한에는 ICIC Lombard의 핵심 경영진인 비노드 필립(Vinod Philip) 국제비즈니스 그룹장(Head), 딥티 프라카시(Deepthy Prakash) 국제비즈니스 그룹 부사장(VP) 등이 방한했다. SK증권이 주관한 이번 미팅에서는 ▲ 한국 보험사 대상 Cross-Border Reinsurer 기능 협업 ▲ 글로벌 리스크 대응을 위한 Facultative Capacity 제공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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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플래너 서비스 호평 '미래에셋증권' 10월 관심도 1위…삼성·NH투자증권 순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허선호)이 국내 주요 증권사들 가운데 지난 10월 온라인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됐다.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이 뒤를 이었다.20일, 여론 조사 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수 채널과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10개 증권사에 대해 지난 10월 온라인 정보량(포스팅 수=관심도)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 증권사는 임의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허선호) △삼성증권(대표 박종문)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 △키움증권(대표 엄주성)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선훈) △KB증권(대표 김성현) △하나증권(대표 강성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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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마저 등돌린 서유석 금투협회장 연임...미래에셋 "단임 관례 준수가 순리"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회장이 사상 최초의 연임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친정인 미래에셋그룹이 반대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9일 금투협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가 이날 오전 후보자 모집을 마감한 결과 서 회장과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등 3명이 지원서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서유석 회장은 17일 연임 의사를 밝히며 지원서를 제출했다. 그러자 일각에선 현직 회장과 지원자 간 정보 비대칭 등 불공정 경쟁이 우려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서 회장이 몸담은 미래에셋그룹 내부에서도 연임에 회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미래에셋측은 금투협회장은 돌아가면서 맡아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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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주식 모으기’ 2년간 누적 사용자 160만 돌파
카카오페이증권은 자사 서비스 ‘주식 모으기’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사용자 160만 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년간 이용 패턴을 보면 ‘매일 모으기’를 선택한 사용자가 전체의 56%로 가장 많았다. 이는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쌓으려는 투자자 성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사용자 절반은 한 종목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3개 이상 종목을 동시에 모으는 사용자 비율도 31%에 달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모으기 경험이 쌓일수록 투자 대상과 주기가 다양해지는 경향을 보인다”며 “최근 도입한 ‘수익률 모으기’ 기능을 통해 동일 종목이라도 금액과 주기를 달리해 추가 설정하는 사례가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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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한국밸류 코리아기업가치포커스 펀드' 1607억원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3일부터 단독 판매한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밸류 코리아기업가치포커스 펀드'가 약 1607억원을 모집하며 설정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금융그룹의 후순위 투자 출자 분까지 포함해 전체 운용 규모는 약 1880억원이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이 올해 모집한 공모형 손익차등형 펀드의 규모는 50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주식시장 최신 트렌드를 바탕으로 국내주식 및 ETF를 7가지 테마에 맞춰 투자하는 한국밸류 코리아기업가치포커스 펀드는 고객을 선순위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비롯한 계열사를 후순위로 하는 손익차등형 펀드다. 손실이 발생할 경우 일정 수준까지는 후순위가 먼저 손실을 흡수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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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New 우리WON MTS 광고 캠페인 론칭
우리투자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New ‘우리WON MTS’ 광고 캠페인이 공개 7일 만에 70만 뷰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AI가 기획부터 제작까지 주도한 이번 영상에서는 ‘우주’라는 상징적 공간을 배경으로 새로운 우리WON MTS에 글로벌 투자 정보와 혁신적 기술이 집약되었음을 표현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AI가 이미 일상화된 기술이 된 만큼 투자 영역에서도 실효성 있는 AI 기반 투자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AI가 직접 만든 광고로 AI 서비스를 소개한 이번 캠페인처럼 ‘전 지구적 해외주식 정보를 한눈에’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기술 혁신을 앞으로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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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해외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 개최
교보증권은 ‘해외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회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총 상금 1000만 원 규모의 5차 리그로 진행된다. 대상 종목은 해외선물옵션과 해외주식옵션으로 해외파생상품 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각 리그별 수익률 상위자에게는 ▲1위 100만원 ▲2위 50만원 ▲3위 30만원 ▲4~5위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리그 중복 수상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회차마다 3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5만?°)을 증정하며 상금 수상자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회에 참가한 신규 고객에게는 일정 거래 조건 충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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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시작하고 30$ 받기’ 이벤트 실시
한국투자증권은 12월 31일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거래 신규 고객에게 30달러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해외주식 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은 뱅키스를 통해 해외주식 거래를 당사 최초 신청하는 신규 고객이며, 이벤트 신청 후 30달러를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단, 지급된 30달러는 해외주식 거래에 한해 사용 가능하며, 30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거나 30달러 미만으로 거래할 경우 회수된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해외주식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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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한국ESG기준원 종합 A등급 획득
SK증권은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B+를 기록했다. 한국ESG기준원 평가는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영역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종합 분석해 ESG 통합등급을 산정한다. SK증권은 올해 평가 중 환경과 사회 부문에서 높은 등급을 확보하며 전사적으로 추진해 온 ESG 내재화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SK증권 관계자는 “올해 ESG 경영 체계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한 성과가 등급 상승으로 이어졌다”라며,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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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3분기 순이익 3092억원...전년 동기 대비 28.6% 증가
삼성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 4018억원, 세전이익 4122억원, 당기순이익 3092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97%, 27.77%, 28.65% 증가한 수치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WM부문은 증시 강세로 안정적인 자금유입이 이어지며 고액자산가 고객 수 및 자산 규모 증가가 이뤄졌다. 전 분기 대비 1억원 이상 리테일 고객 수는 3.7만명 증가했고 리테일 전체 고객자산은 37.4조원 증가했다. IB부문 인수 및 자문수수료는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35.5% 증가한 99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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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빗썸 고객 대상 GWM Wealth 컨퍼런스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고객을 대상으로 GWM Wealth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고액 자산가를 위한 한국투자증권의 종합 투자전략 컨설팅 전문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이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는 빗썸에서 선정한 고액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회 컨퍼런스는 가족법인을 활용한 자산승계 솔루션에 관한 내용을 다뤘고, 이번 2회 컨퍼런스는 현대 미술 트렌드 및 미술품 가치투자를 주제로 자산관리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사전 신청 고객들을 위한 GWM 세무·부동산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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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S&P500 제로데이옵션 첫거래 수수료 계약당 1달러 이벤트 실시
키움증권은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제로데이옵션(0DTE)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는 제로데이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내년 1월 30일까지 제로데이옵션 거래 수수료를 계약당 1달러로 할인한다. 제로데이옵션은 월~금요일까지 매일 만기가 있는 단기 옵션이다. 만기일 당일에도 신규 진입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수수료 할인 혜택 외 실시간 시세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제로데이옵션 실시간 시세 최초 신청 고객에게는 신청 당월을 포함해 총 3개월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무료 적용 기간 내 제로데이옵션 1계약 이상 거래 시 1개월 단위로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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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한국교총과 교원 노후연금 안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원 노후 생활 안정 및 금융지식 향상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교원들의 노후연금 운용 지원 및 금융 이해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합의했다. 한국교총은 교원의 전문적, 사회적,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교권 확립을 목표로 1947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교원단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은 △교총 회원 대상 맞춤형 연금상품 제공 △연금제도 관련 정기 교육프로그램 운영 △연금운용 관련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교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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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대전금융센터 확장 이전
교보증권은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전금융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대전금융센터는 서구 둔산동에 위치하고 있다. 교보증권은 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개인 고객은 물론 기관 고객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해외주식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중부권 핵심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교보증권 정철 대전금융센터장은 “대전 지역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고객의 자산관리 니즈에 부응하는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 대전금융센터는 이전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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