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이혜훈 ”정윤회 문건 재조사가 최우선 문제?... 납득 어려워”

이혜훈 ”정윤회 문건 재조사가 최우선 문제?... 납득 어려워”

바른정당 이혜훈 의원은 15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정윤회 문건사건 재조사 의사를 밝힌 것을 두고 "최우선순위로 다뤄야 할 문제인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이날 이 의원은 'MBC라디오...
정우택 “文 정부, 통합 운운하는 것 野 분열 노리는 것”

정우택 “文 정부, 통합 운운하는 것 野 분열 노리는 것”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은 12일 문재인 정부의 '통합정부' 구상에 대해 "야당 내부 분열을 노린 수준 낮은 정치공작"이라고 혹평했다.이날 정 대행은 원내대책회의에서 "개헌이 되지 않...
자유한국당 “조국, 진정한 반성의사 없는 듯”

자유한국당 “조국, 진정한 반성의사 없는 듯”

자유한국당은 12일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의 모친 세금 체납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류여해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뒤늦게 세금 낸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에 “잘 살라, 우린 갈 길 간다”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에 “잘 살라, 우린 갈 길 간다”

바른정당은 12일 당을 탈당한 13명의 의원들에게 "잘 살길 바란다. 우리는 갈 길을 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이날 오신환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자유한국당이 탈당 의원들에 대해 재입당을 승인...
박지원 “조국 민정수석, 쌍수로 박수 보낸다”

박지원 “조국 민정수석, 쌍수로 박수 보낸다”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2일 조국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에게 "쌍수로 박수 보낸다"면서 축하의 뜻을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부 인사를 보고 저와 개인적...
박범계 “조국 민정수석, 文 설득의 리더쉽 청신호”

박범계 “조국 민정수석, 文 설득의 리더쉽 청신호”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조국 신임 민정수석비서관 임명을 두고 "개혁이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전 제도와 관행 그리고 문화를 대상으로 한다는 신호탄"이라고 높이 평가했다.박 의원은...
국민의당 “조국 민정수석, 계파정치 대표 인물”

국민의당 “조국 민정수석, 계파정치 대표 인물”

국민의당은 11일 문재인 정부의 신임 민정수석비서관인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인사에 대해 "전형적 계파정치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비판했다.이날 고연호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
바른정당 “文 인사, 노무현·운동권 대다수인 점 우려... 국정철학 이행 의지는 돋보여”

바른정당 “文 인사, 노무현·운동권 대다수인 점 우려... 국정철학 이행 의지는 돋보여”

바른정당은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비서진 인사와 관련해 "대체적으로 노무현이라는 공통분모가 내재돼 있고, 소위 86세대 운동권 인사가 주를 이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이날 오...
박영선 “노동부장관에 심상정? 가능한 이야기”

박영선 “노동부장관에 심상정? 가능한 이야기”

더불어민주당 통합정부추진위원회의 박영선 위원장은 11일 문재인 정부의 통합정부 구상과 관련해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노동부장관이 되는 것도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박 위원...

박지원 “대선 패배 책임질 것”…국민의당 지도부 총사퇴

박지원 대표 등 국민의당 지도부가 제19대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한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우리는 많이 부족했고 국민의 지지를 얻는 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

문재인 대통령, 박지원 대표에 “뿌리 같은 정당”…협조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를 만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비록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뿌리가 같은 정당이기에 더 특별한 협력을 기대해 마지 않는다”며 협조를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민의당 대표실에서 박지원 대표와 만나 “우리...

바른정당 “文, 국민통합으로 안보·경제위기 극복해주길”

바른정당은 10일 문재인 대통령 당선과 관련 “국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대선 승복 의사를 밝혔다. 유승민 대통령 후보 측 지상욱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바탕으로 안보위기, 경제위기 극복...
문재인, 19대 대통령 당선.. 2위와 557만표 ‘역대 최다’

문재인, 19대 대통령 당선.. 2위와 557만표 ‘역대 최다’

제19대 대선에서 승리한 문재인 대통령은 전체 유효 투표 가운데 41.08%를 득표, 24.03%를 얻은 2위 홍준표 후보를 17.1%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마감 결...
박영선 “41.4% 기대 못 미쳐... 비서실장 내정”

박영선 “41.4% 기대 못 미쳐... 비서실장 내정”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대선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기대에 못 미친다"고 평가했다. 박 위원장은 9일 JTBC '2017 우리의 선택 국민이 바꾼다-특집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
문재인 “간절함의 승리...새로운 대한민국 문 여는 날로”

문재인 “간절함의 승리...새로운 대한민국 문 여는 날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9일 제19대 대선 출구조사 결과와 관련해 "오늘의 승리는 간절함의 승리"라고 말했다.문 후보는 출구조사 발표 후 더불어민주당 선거 상황실에 도착해 소감을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