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박홍근 의원 “5년간 소멸된 코레일 포인트 150억원… 적극적 홍보 나서야”

박홍근 의원 “5년간 소멸된 코레일 포인트 150억원… 적극적 홍보 나서야”

코레일(사장 오영식)의 지난 5년간 소멸된 멤버십 포인트가 무려 150억원 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서울 중랑을)이 코레일(한국철도공...
행복을 뺏는 행복한백화점, 사라진 해피포인트 '9억3천만 원'

행복을 뺏는 행복한백화점, 사라진 해피포인트 '9억3천만 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 중인, ‘행복한백화점’의 포인트 적립금 소멸액이 9억 3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원인은 포인트 사용 자체를 어렵게 한 백화점 측의 포인트제도 설계 때문이...

강원도 투자·출연기관, 임직원 범죄 극심… 솜방망이 처벌 논란

강원도의 투자기관, 출연기관의 직원 범죄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병)이 22일 강원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연도별 투자기관, 출연기관의 징계현황'자료에...
‘무보수 봉사직’ 박경서 적십자 회장, 연간 활동비 1억원 ‘쌈짓돈’ 의혹

‘무보수 봉사직’ 박경서 적십자 회장, 연간 활동비 1억원 ‘쌈짓돈’ 의혹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활동비 명목으로 1년간 1억원여의 돈을 현금으로 지급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영리사업이 아닌 공익사업단체인 적십자사의 회장이 무보수 봉사직임에도 불구하고 개...
국립암센터, 제식구 감싸기 논란 증폭…비위 혐의자 놔둔 채 내부징계 마무리

국립암센터, 제식구 감싸기 논란 증폭…비위 혐의자 놔둔 채 내부징계 마무리

국립암센터 국정감사에서 ‘핵의학과 의료기사장’의 비위사실 적발로 1천만원 추징 및 2개월 정직이 처분되었으나, 폐납 수거업자에게 사적으로 비용을 받았는지 핵심적인 의혹은 놔둔 채 내부...
외삼촌이 면접위원장이면 서류 꼴지도 합격…적십자 채용비리 의혹 '일파만파'

외삼촌이 면접위원장이면 서류 꼴지도 합격…적십자 채용비리 의혹 '일파만파'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의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졌다. 22일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에서 사무직 공채과정에서 경남지사 사무처장(기관장)이었던 외삼촌이 조카의 면접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서...
농어촌공사, 서민 울리는 '특혜대출' 논란 증폭… 기재부 지침도 무시?

농어촌공사, 서민 울리는 '특혜대출' 논란 증폭… 기재부 지침도 무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최규성)가 소속 직원들에게 주택구입자금 및 임차금을 1%대 초저금리로 지원해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해당 대출이 기획재정부의 '방만경영 정상화계획 운용 지침'을 어긴...
가짜학술지에 혈세 276억 날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성시헌 원장 관리능력 '도마'

가짜학술지에 혈세 276억 날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성시헌 원장 관리능력 '도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정부출연금이 60억, 50억이 각각 출연된 스마트모바일 기기용 다기능파워 연구, 오픈프레임웍 기반 스마트ESS연구 등을 허위학술지에 투고해 성과 부풀리기를 한...
병원장 아들 부정합격 시킨 서울대병원·고위 간부 자녀 부정채용한 전북대병원

병원장 아들 부정합격 시킨 서울대병원·고위 간부 자녀 부정채용한 전북대병원

#1. 취업 준비를 하던 A씨는 지난 2014년 서울대병원 채용에 지원했다. 면접위원들은 실무 면접과 최종 면접에서 A씨에게 모두 만점을 줬다. A씨는 최종 합격하는데 성공해 이 대학병원에 입사했...
국립중앙의료원“ 의료기기 영업사원 수술 참여했다” 증언 나와…수사의뢰 예정

국립중앙의료원“ 의료기기 영업사원 수술 참여했다” 증언 나와…수사의뢰 예정

국립중앙의료원(이하 의료원)에서 의료인이 아닌 의료기기 회사 직원이 척추수술에 봉합마무리를 하거나 부위를 나누어 수술을 한 적이 있다는 진술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의료원은 다년간 수차...
행방불명된 5,000만원 상당 산업기술시험원 ‘인바디’ 논란

행방불명된 5,000만원 상당 산업기술시험원 ‘인바디’ 논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시험원)이 개청식 기념품, 홍보용 명목으로 구매한 디지털 체중계 ‘인바디’ 300개 사용처를 밝히지 못하고 있어 사적유용 논란이 일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더불어민주당,  "한국당, 헛발질 국감 그만하라"

더불어민주당, "한국당, 헛발질 국감 그만하라"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최근 국장감사와 관련 "자유한국당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 국감 동참을 바라며 민주당은 마지까지 정부 실정에 따끔한 회초리를 아끼지 않는 정책국감을 할 것"이라...
2018년 상반기, 예비군 12만여 명, "미세먼지 나쁨일 때 훈련 받았다"

2018년 상반기, 예비군 12만여 명, "미세먼지 나쁨일 때 훈련 받았다"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 부산 해운대구 갑)은 2018년 상반기 동안, 예비군 12만여 명이 미세먼지 나쁨 지수(PM10. 농도 81~150)일 때 훈련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캠코, 여의도 금싸라기 땅 수익 ‘반토막’

캠코, 여의도 금싸라기 땅 수익 ‘반토막’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문창용)가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 의원(평택시을, 바른미래당)이 캠코로부터 제출 받은 '나라키움...
채이배 의원 '재벌범죄 백서' 국정감사 자료집 발간

채이배 의원 '재벌범죄 백서' 국정감사 자료집 발간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채이배 의원은 19일 국내 재벌범죄의 현황과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총망라한 '재벌범죄 백서'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채 의원이 발간한 자료집은 2013...